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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한의원 3,557 0 2016-09-19 11:35:53본문
술과 간질환
간질환 역시 다른 질병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적당한 식사와 규칙적인 운동, 적절한 체중을 유지하고, 흡연 및 과다한 음주를 하지 않는 것이
간질환 등의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방법이며 동시에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는 지름길입니다.
음주에 의해 발생한 지방간인 경우에는 금주해야 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직업 상 술을 완전히 끊을 수 없다면 일주일에 1~2회 정도로 음주 횟수를 줄여야합니다.
심하지 않은 경우에는 금주만으로도 지방간이 빠르게 좋아질 수 있는데,
특히 알코올성 지방간은 금주와 식이요법을 시작한 후 4∼8주가 지나면서 간에서 지방이 제거되기 시작하고,
대개 3∼4개월 정도 금주하면 완치될 수 있습니다.
지방간이 급성으로 발생하거나 알코올성 간염이 발병한 경우에는
절대적으로 금주해야 하지만,
일단 지방간이 좋아지면 술을 완전히 끊을 필요는 없습니다.
그러나 만성 간염이나 간경변증과 같은 간질환이 있는 사람은
절대적으로 금주해야 하며,
B형 간염이나 C형 간염 바이러스 보유자가 과음을 지속하면
간암의 발생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으므로 금주 혹은 절주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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