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신우신염 옆구리통증,피로,부종 부산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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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한의원 1,684 0 2021-07-26 11: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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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 신우신염으로 입원치료후 재발이 잦고 옆구리 통증이 느껴진다.

손도붓고, 불면증, 늘피로함, 감기 항상 달고 있음

1달전에도 신우신염이 재발되서 항생제 치료받음.

치료를 받아도 만성적인 옆구리 통증계속됨.

한달전 세균검사때 세균이 검출됨.

질염도 자주온다함.

세균이 나오나 안나오나 좌측 옆구리 통증은 계속된다.

세균이 다양하게 검출된다함.

우측 옆구리도 가끔아프다.

항생제를 먹는동안은 옆구리 통증이 없다가 끊으면 다시 옆구리 통증이 시작된다.

3월부터 항생제를 자주 복용함.짧으면 3일 길면 2주복용함.

공복혈당이 높다고 진단받음.

세균이 다양하게 검출된다함.

아침에 일어나면 우측손이 붓는다.

작년부터 하루잤다가 하루는 못자고 불면증이 심해서 수면제를 먹어봐도 별효과가 없다.

가래,기침이 심해서 잠을 못잔다. 밤에 기침이 심하다.

식욕떨어짐. 소화안되는날이 많다.

잘자고나면 식욕이 좋다.

대변1/1. 가끔설사양상.

소변시원.

가정주부

 

전형적인 만성신우신염 증상을 호소하고 잦은 재발과 긴 유병기간으로 면역력이 많이 약화된 상태입니다.

10년 동안 반복되면서 몸상태가 안좋아지면 다른 방법을 찾아야 했습니다.

환자는 돌고돌아 더 악화된 상태로 저를 찾아 오셨습니다.

감기도 심하게 앓게 되면 체력이 고갈되고 면역력이 약해집니다.

암환자도 결국에는 병과 치료에 시달려 면역이 파괴되어 사망하게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인체를 건강하게 유지하는데 필수인 진액과 혈이 마르고 파괴되어 이 지경까지 오게된 경우입니다.

진액과 혈을 마르게 하는 열독과 담음에 대한 치료가 필요한 상태입니다.

 

소변 감염이 재발한 환자에서 발생하는 신장 감염

'만성신우신염'이라는 문구는 실제로 하나의 진단이 아닙니다.

것은 신장의 배뇨 시스템에 재발하는 소변 감염으로 인한 장기 손상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의사가 신장 부전의 원인을 확신하지 못하고 신장에 표면에 흉터가있는 경우 '대체 진단'이되었습니다.

만성 신우 신염의 원인은 감염의 증거없이 상태가 존재할 수 있기 때문에 불분명합니다.

역류성 신장 병증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으며, 방광과 요관 사이의 누출 밸브로 인해

신장이 소변으로 신장으로 역류하여 신장이 손상됩니다.

원인이 무엇이든간에, 그것은 매우 가변적인 질병으로 때로는 몇 가지 문제를 일으키고

때로는 하나의 신장에만 영향을 미치며 때로는 말기 신장 질환을 유발하여 투석 및 또는 이식이 필요합니다.

때때로 하나의 신장 (신장 절제술)을 제거해야합니다. 혈압이 종종 증가합니다.

 

신장병의 많은 기저 원인에 대한 신속한 진단 및 치료는 만성 신장병 또는 급성 신부전으로 이어지는

심각한 신장 손상의 진행을 예방하거나 늦출 수 있습니다.

신장병은 신장이 정상적으로 기능하는 능력에 빠르고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심각하거나 생명을 위협 할 수 있습니다.

본인이나 함께있는 누군가가 심한 호흡 곤란, 혈변 또는 소변, 소변 감소 또는 배뇨 부족, 의식 변화와 같은

신장 기능 장애 증상이 나타나기전에 치료를 시작해야 합니다.

만성 신부전이 진행되면 말기가 될수록 진행속도는 더욱 빨라지는 경향입니다.

말기 신장질환으로 진행될수록 삶의 질은 떨어지고 사망률이 올라갑니다.

투석이 필요한 상황이 오게되면 경제활동은 물론이고 일상생활에 제약이 많이 생기게 됩니다.

만성 신부전의 첫 번째 치료원칙은 악화방지와 지연입니다.

하지만 초기 신부전,신장 손상이 많이 되지 않은 경우에는 역전되는 경우도 임상적으로 보고가 되고 있습니다.

한약재를 통한 만성 신부전 치료는 인체에 친화적이라 부담을 줄여줍니다.

그리고 특정 한약재와 처방이 만성 신부전 치료에 유효하다는 연구결과와 임상례들이 희망을 주고 있습니다.

더 나빠지기전에 희망의 불씨를 살려서 치료해야 합니다.

 

만성신우신염 치료

급성 신우신염의 첫 번째 의료적 조치는 항생제입니다. 비용이나 편의성을 보면 훌륭한 치료입니다.

항생제가 세균성 질환을 목적으로 개발되고 발전되어왔습니다.

하지만 항생제 복용을 힘든 경우나 만성적인 신우신염 환자에게 다른 신우신염 치료가 필요합니다.

사람이 항상 세균에 노출되어 살 수밖에 없는데 모두가 신우신염이 발병하지는 않습니다.

이것은 세균에 대한 감수성의 차이입니다.

환자의 인체환경이 세균증식이 잘되고 그에 따른 면역반응이 폭발적이기 때문에

감기 몸살하듯 신우신염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결국 체질개선과 면역안정화가 만성신우신염 치료에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