놓치기 쉬운 사구체신염 증상 때문에 치료시기를 놓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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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한의원 1,705 0 2021-07-07 11:3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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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구체 신염은 사구체로 알려진 신장의 작은 혈관뭉치의 염증상태를 나타냅니다.

사구체 신염은 갑자기 시작되는 급성사구체신염이 있고 발병이 점진적으로 진행되는 만성사구체신염이 있습니다.

어느 유형이든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사구체는 작고 가느다란 혈관들로 구성되어 신장 내에서 필터 역할을 합니다.

신장에는 수백만 개의 사구체가 있습니다.

사구체가 손상되면 신장은 더 이상 노폐물과 과잉 수분을 효율적으로 제거 할 수 없습니다.

혈액과 단백질을 걸러낼수 없게되어 소변으로 빠져나가게됩니다.

이로인해 대표적인 사구체신염 증상인 단백뇨로 인한 거품소변 현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일차 사구체 신염은 동반된 다른 질병이 없는 사구체 신염의 발생을 말하며,

이차 사구체 신염은 당뇨병 , 루푸스 , 감염 또는 약물 사용 과 같은 다른 질병에 의해 유발됩니다 .

 

사구체신염 증상

인후 또는 피부 감염 후 급성 사구체 신염이 갑자기 나타날 수 있습니다. 증상 은 다음 과 같습니다 .

자고 일어났을때 얼굴의 붓기

갈색이거나 혈액의 흔적이있는 소변

소변 감소

폐의 분비물로 인한 기침과 호흡 곤란

고혈압

 

만성 사구체 신염은 종종 뚜렷한 증상없이 장기간에 걸쳐 진행합니다.

증상없이 진행하다가 투석이 필요한 신부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사구체 신염이 있는 사람은 다음 사구체신염 증상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소변의 혈액 또는 단백질

고혈압

수분이 제대로 배출되지 않아 발목이나 얼굴이 부어 오름

밤에 자주 소변

과도한 단백뇨로 인한 소변의 거품

 

신부전 환자는 신부전 증상으로 식욕 부진, 메스꺼움 및 구토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신부전 환자는 밤 동안 근육 경련이 발생하여 수면 패턴이 깨지고 그로 인해 피곤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피부가 건조하고 가렵 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사구체신염이 있는 일부 사람들은 신장 통증의 결과로 등 뒤, 갈비뼈 뒤에 심한 통증을 겪습니다.

건강한 성인은 매일 약1.5리터 전후의 소변을 봅니다.

심한 사구체 신염이 있는 사람은 2 ~ 3 일 동안 소변을 못 볼 수 있습니다.

 

사구체신염 진단

대부분의 사구체신염 환자들은 특별한 사구체신염 증상이 나타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고혈압이나 피로와 관련된 일상적인 검사를 받다가 사구체신염을 진단받게 됩니다.

사구체신염이 많이 진해되어 신부전이 되어서야 진단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검사에는 혈뇨와 단백뇨를 검출하는 소변 검사, 혈액의 항원 및 항체 검사가 포함됩니다.

신장 기능 검사에는 나트륨, 염화물, 칼륨 및 요소와 같이 신장에서 배출되는 특정 물질의 수치를 알아보는

혈액 및 소변 샘플 검사와 소변양의 감소를 알아보는 검사가 포함됩니다 .

신장 생검은 신장 조직 몇 개를 체취하여 사구체 조직을 현미경상 형태로 분류하는 과정입니다.

가끔 형태분류에 오류가 생기기도 합니다.

당뇨병성 사구체신염의 경우는 신장조직검사를 생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구체신염 치료

사구체신염은 신장이식이 필요한 상태까지 나빠질 수 있습니다.

투석으로 이어나가는 과정이 있지만 알다시피 투석만으로 끝까지 버티기 힘든 경우가 많습니다.

이식을 받을 수없는 사람들에게는 투석이 유일한 선택 일 수 있습니다.

사구체신염 치료가 조기에 적절히 진행되면 예방할 수 있습니다.

 

저염식단 관리와 적절한 양의 수분 섭취를 조절하는게 필요합니다. 금주,금연은 당연히 해야 합니다.

단백질 섭취의 제한이 필요할 수 있지만 보통은 적정량 섭취를 유지하는게 좋습니다.

신부전 상태로 칼륨수치에 문제가 있는 환자라면 칼륨섭취의 제한이 필요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보통 음식수준의 섭취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체액의 순환과 배출에 관련된 수독을 치료하는 치수처방은

고혈압과 신장 기능을 보완하는데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염증과 긴장을 야기할 수 있는 열독을 다스리는 청열처방은 고혈압관리와 염증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면역체계에 문제가 있는 환자는 면역의 안정화와 면역 반응으로 인한 염증대사물질의 배출이 중요합니다.

청열처방과 어혈처방은 이에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