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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한의원 1,808 0 2021-07-26 11:20:56본문
혈뇨단백뇨증상을 호소하며 내원한 부산환자를 소개합니다.
이 환자는 오랜 소화불량으로 면역력이 약해지고 신장까지 안좋아진 경우로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될듯하여 소개합니다.
▸혈뇨는 이미 몇 년전부터 나타나고 있었고,단백뇨는 1년 6개월전부터 검출되었다함.
▸5년전 방광염을 앓고 나서부터 몸이 안좋아졌다함.
▸복용약 없음
▸3개월전부터 아침에 일어나면 눈이 붓고,손이 붓는다.
▸원래 소화기가 약해서 많이 못먹는다.
▸식당밥공기 1/3정도 먹는다. 더 먹으면 힘들다.
▸정량이상 먹으면 아랫배가 거북해진다.
▸하루3끼.간식은 안먹는다.
▸30대 후반부터 소화기가 많이 안좋아짐.
▸대변1/3~4.잔변감이 많을때도 있다.염소똥 양상.
▸소변양이 줄었다.야간뇨1회.
▸허리가 가끔은 아프다.
▸원래 예민한데 갱년기 오고서부터 잠이 안오고 자주깬다.
▸한번식 얼굴로 열이 닳아 오르는 상열감.
▸자연분만2명.
▸뱃가죽이 건조함.
이 환자의 병력을 체크해보면 혈뇨는 몇 년전부터 있었고 단백뇨증상이 나타난지도 1년 6개월이 넘었습니다.
방광염 부종 소화불량 갱년기 이 정도로 정리해볼수 있습니다.
재미있는 내용은 이분이 20년전부터 소화불량이 심해서 식사량이 아주 적습니다.
건강한 사람도 속이 안좋아서 몇일 못먹으면 몸이 축이 납니다.
20년 동안 소화불량으로 식사가 수월치 않으면 암이 생겨도 이상하지 않을 일입니다.
면역력은 잘먹고 잘자는데서 생겨납니다.
못 먹으면 자연 면역력이 떨어지고 여기저기 아프다가 단백뇨증상도 생겨나게 됩니다.
복진을 해보면 뱃가죽이 건조하고 복력이 약하지만 수결이 단단해서 수독이 많이 보입니다.
심열,간열을 포함한 열독 또한 진단됩니다.
수독과 열독이 오랜 소화불량과 단백뇨증상의 원인으로 진단됩니다.
이 정도면 최소1년정도는 치료경과를 봐야합니다.
단백뇨는 소변에 단백질이 존재함을 의미합니다. 정상적인 상황에서는 소변에 단백질의 양이 매우 적습니다.
그러나 신장 기능이 손상되면 단백질이 누출되어 단백뇨가 발생합니다.
따라서 단백뇨는 신장 기능 저하의 징후입니다.
미세 알부민뇨는 단백뇨의 전초 상태이며, 소변에서 알부민 대 크레아티닌 농도의 비율을 측정하거나
24 시간 소변 샘플을 수집하여 단백질의 양을 정량화하여 진단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단백뇨는 소변 스틱검사로 간단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당뇨병 환자는 특히 당뇨병을 가지고 산지가 오래되었고 생활관리가 좋지 않은 환자의 경우
신부전 위험이 더 높습니다.
일반적으로 소변에서 단백질이 발견되서는 안됩니다. 단백뇨 증상이 나타나면 신장손상의 강력한 신호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금방 알아차릴수 있는 단백뇨증상이 없습니다.
단백뇨는 일반적으로 다른 이유로 시행되는 소변 스틱 검사로 발견됩니다.
단백뇨의 유형을 확인하려면 특정 유형의 소변 검사가 필요합니다.
이러한 결과에 따라 혈액 검사 및 때로는 신장 생검을 포함한 다른 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지속적인 단백뇨가 보이면 치료가 필요한 신장 문제가 있습니다.
건담한의원은 다양한 유형의 단백뇨 치료사례를 축적중입니다.
단백뇨의 원인을 열독,수독,어혈로 분석하고 한방치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단백뇨환자에게 유익하고 환자가 좀더 편안하고 안정된 생활을 하도록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한의학은 수천년간 인류의 신장질환을 치료해왔습니다.
그리고 현재에도 양한방 병행치료로 좋은 결과들이 연구발표되고 있습니다.
건담한의원은 과거의 경험들과 최신의 연구경향을 취합하여 최선의 의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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